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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우리들의 발라드] |
[뉴스서치] ‘우리들의 발라드 2’가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할 새로운 발라드 플레이리스트를 선보인다.
오는 10월 5일(월) 밤 10시 첫 방송될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가 평균 나이 17.9세 참가자들의 선곡을 엿볼 수 있는 1회 예고편 영상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우리들의 발라드 2’는 대한민국을 발라드 열풍으로 물들인 ‘우리들의 발라드’의 두 번째 시즌.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 공개된 선공개 및 티저 영상이 누적 조회수 천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상 총 조회수 1억 뷰를 넘겼던 지난 시즌에 이어 시즌 2 첫 방송 전부터 천만 뷰 돌파라는 신기록을 쓰며 또 한 번의 발라드 열풍을 예고하는 것.
공개된 예고편 영상에서는 다시 불이 켜진 ‘우리들의 발라드’ 세트장과 한 자리에 모인 탑백귀 150인의 모습으로 포문을 연다. 과연 이들이 발굴할 새로운 발라드 원석은 누구일지 호기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특히 1990년 원미경의 ‘이별 여행’부터 2021년 카더가든의 ‘그대 작은 나의 세상이 되어’까지 세월을 넘나드는 다양한 선곡들이 흥미를 돋운다. 각자의 인생 속에 각양각색 배경음악이 되어준 명곡들의 향연은 저마다 마음에 품은 추억을 회상하게 만든다.
무엇보다 노래를 통해 그날의 감동을 고스란히 되살리는 참가자들의 무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원곡에 자신만의 감성을 더해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맛을 선사하고 있는 것. 이를 지켜보는 탑백귀들도 눈물과 감탄을 쏟아내며 무대에 몰입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마야의 ‘나를 외치다’를 강렬한 에너지로 소화해낸 참가자를 향해 기립박수가 터져 나와 눈길을 끈다. 정재형은 “‘새로운 시선의 사람들이 이제 남아 있는 걸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노래를 듣고 나서 ‘이 사람이었구나, 우리가 찾던 사람’이라고 생각했다”고 극찬해 과연 탑백귀들을 일으켜 세운 참가자는 누구일지 궁금해진다.
이처럼 첫 방송 전부터 인기를 몰고 있는 ‘우리들의 발라드 2’는 1985년부터 2025년까지 무려 40여년의 발라드 역사를 조명하는 폭넓고 새로운 선곡의 개념을 재조명하며 듣는 이들의 마음을 진하게 울릴 예정이다. 평균 나이 17.9세가 들려주는 그때 그 시절 우리들의 인생 발라드는 어떨지, ‘우리들의 발라드 2’가 선보일 감성 충만 발라드 플레이리스트가 기대되고 있다.
대한민국을 발라드 열풍으로 물들였던 ‘우리들의 발라드’의 두 번째 계절이 펼쳐질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는 오는 10월 5일(월)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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