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는 하남시 녹색환경국장, 환경정책과장, 초이동장과 초이동 통장 및 사업장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초이동 공업지역 주변 레미콘 공장 등 대형차량 통행으로 인한 주민 불편사항과 건의사항 등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레미콘 공장 등 사업장에 ESG 경영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사업장은 지역 환경오염 피해 최소화 방안을 주민들과 함께 적극 모색하기로 했다.
정향미 녹색환경국장은 “이번 협의회 구성 및 회의를 통해 초이동 주민들의 불편사항이 조금이나마 해소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협의회는 지난 3월 지역 주민과 사업장 관계자, 담당 공무원 등 7명으로 구성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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