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이달 9일부터 6월 3일까지 청소년지도위원과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 합동으로 실시한다.
계절적으로 나들이와 유해환경에 더욱 노출될 수 있는 시기인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생활 주변 및 번화가를 중심으로 청소년 보호법 위반행위 점검· 정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주요 활동으로는 청소년보호법 위반 사례 예방을 위해 청소년 출입 및 고용 실태를 점검하고 청소년 유해 물품 판매 금지표시나 출입 고용 금지표시 미부착 업소 등을 방문해 관련 리플릿을 배포하고 계도할 예정이다.
오동택 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청소년들의 유해환경 개선 활동에 앞장서 주신 청소년지도위원과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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