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사업은 점적호스를 설치해 고추를 아주심기 한 후, 그 위에 부직포 터널을 만들어 재배하는 방식으로 기존 노지재배 정식시기인 5월 10일경 보다 약 10~15일 가량 조기 정식할 수 있다.
이경숙 기술보급과장은 “해당 사업은 봄철 갑작스러운 저온 피해를 예방하는데 효과가 우수하다 포천은 5월 초 서리피해 등으로 고추 정식시기가 늦고 조기수확이 어려웠으나, 올해 많은 농가가 시범사업에 참여해 진행되는 만큼 농가 소득향상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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