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 손뜨개 학습 동아리는 어버이날을 앞두고 경로당을 방문해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고 회원들이 직접 뜬 수세미를 선물로 드리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종이사랑 동아리는 지난해에 이어 가정의 달을 기념해 동아리 회원들이 직접 만든 카네이션 350여 개를 관내 노인 복지관과 요양원 9개소에 전달했다.
또한, 먹그리나는 독거노인들에게 직접 쓴 글귀와 함께 카네이션을 만들어 전달했으며 코로나19로 고생한 보건소 의료진들을 격려하기 위해 의료진들의 노고를 잊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손 글씨 작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우리 시 평생학습 동아리들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마음을 전하기 위한 활동들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며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며 대면 활동이 늘어난 만큼 학습 동아리들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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