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배달 소원우체통’사업은 편지라는 매개체를 통해 아이들이 어린이날 받고 싶은 선물을 전달받아 물품을 구매, 지원함으로 아이들에게 어린이날 선물을 통해 편지의 즐거움과 아이들의 동심을 지켜주기 위한 사업이다.
26명중 한 아이의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편지속에는 “저는 신장초등학교 6학년 000이다 저는 레고 오버로드드레곤을 받고 싶습니다 이유는 멋있고 제가 갖고 싶은 게 있어서이다 꼭 주세요” 라는 내용이 있었고 선물을 받은 아이는 좋아서 발을 동동거리며 즐거움을 표현했다.
하남우체국 모일종 국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우정사업본부의 사회공훈 사업을 위해 실시한 하남우체국 행복배달 소원우체통 사업이 많은 아이들에게 소중하고 즐거운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꿈쟁이동산지역아동센터 한순문센터장은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신 하남우체국에 감사드린다 어린이날을 맞이해 아이들이 행복한 모습을 보니 좋고 이러한 사회공훈 사업이 더욱 활발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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