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위원들은 외로이 지내는 어르신 집에 방문해 카네이션 화분과 함께 소방안전용품과 방역안전용품을 지원하며 감사와 사랑의 인사를 전했다.
카네이션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가족을 마지막으로 본 지 수십년이 흘렀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선물을 챙겨주니 자녀들이 온 것처럼 행복한 마음이 들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태순 공동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외롭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어르신들의 건강상태와 생활환경을 직접 확인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꾸준히 나눔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권순용 광적면장은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어르신들을 위해 힘써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이웃사랑에 감사드린다"며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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