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인재육성재단은 매년 학업에 어려움을 겪거나, 일정 자격을 갖춘 다양한 분야의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1차 장학생으로는 지역대학 진학장학생 38명 문화·예술·체육·기능 장학생 40명 학교밖 청소년장학생 10명 행복이음장학생 18명 등 총 106명을 선발했다.
이번 장학금 지급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학비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봉식 대표이사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키워가는 청소년들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2차 장학생 선발은 오는 23~27일 접수하며 안산꿈키움장학생 400명 대부사랑장학생 67명 대학 비진학 창업·취업 학원비 지원 장학생 10명 등 3개 분야 총 477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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