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를 위해 안양세무서와 합동으로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도움창구를 시청 민원실에 설치, 운영하고 있다.
이번 신고도움창구는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모두채움신고 대상자 중 신고에 어려움이 있는 60세 이상 고령자나 장애가 있는 납세자를 위해 설치됐으며 그 외 납세자는 자기작성 창구를 이용하면 된다.
또한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5월 중 국세청에서 모두채움신고 대상자에게 종합소득세 신고 사전안내문과 개인지방소득세 납부서를 발송할 예정이며 납세자가 해당 납부서로 세액을 납부하면 신고까지 한 것으로 인정해 준다.
이와 함께 비대면 전자신고 방법은 국세청 홈택스·손택스에서 종합소득세 신고 후 추가 인증 없이 지방세 위택스로 바로 이동하게 되고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서가 자동으로 채워져 원클릭으로 신고가 가능하다.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와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위택스를 참고하거나, 상담콜센터, 군포시청 세정과 지방소득세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군포시 관계자는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납세편의 제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가급적 전자신고를 통해 신고·납부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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