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강사가 프로그램 신청학교를 찾아가 다양한 교재와 교구를 활용해 우리 시 문화재 및 유물에 대한 수업을 진행하고 향토사료관의 특별전시 해설 및 유물 만들기 체험 등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4차시로 기획됐으며 총 31회 9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하게 된다.
시 학예사는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우리 시 문화재 및 유물에 대한 관심을 갖고 직접 문화재를 찾아가 관람하거나 전시 유물을 보러 의왕향토사료관에 방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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