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멘토링 발대식은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됐으며 사업안내와 멘티-멘토 서약서 낭독 그리고 함께할 활동에 대한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장은순 관장은 “개별화 된 맞춤형 멘토링 활동을 통해 멘티의 학습 및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본교육과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며 멘토 스스로도 지식을 나누고 베풀며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2001년 11월 1일에 개관해 복지문화, 복지서비스 제공, 마을공동체, 사례관리를 중점적으로 하는 안성시 대표 복지시설이다.
아울러 우체국공익재단은 공익사업의 전문성과 효율성, 지속가능성 증대를 위해 우정사업본부가 설립한 재단법인이다.
우체국 예금과 우체국 보험의 재원을 활용해 아동·노인·장애인 등 6만여명에게 매년 70억원 규모의 공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써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