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향후 세 기관이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진로직업 교육에 우선적으로 협조하며 기관간의 체계적인 네트워크 구축, 상호간 필요한 취업지원사업 상호지원, 직업재활사업 및 전문서비스 활동지원 등 장애학생 지원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기로 했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 민복기 관장은 “하남시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장애학생이 이번 진로직업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밝혔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2018년 3월 28일 개관해 장애인의 전인적 재활을 위한 상담, 치료, 교육, 직업훈련, 평생교육, 주간보호 등 생애주기별 전문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장애인 지역사회재활시설로서 남한고등학교, 미사고등학교와는 2022년 5월 12일부터 경기도 재활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연계되어 직업재활을 위한 업무협약의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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