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글쓰기’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이다.
글쓰기를 통해 내 안의 또 다른 나와 만나고 자기 성찰과 자존감 향상 기회를 주는 프로그램이다.
작년에 ‘나를 위한 글쓰기1’을 진행한 한 이문재 시인과 최영선 소설가가 한층 향상된 프로그램 구성과 완성도로 다시 찾아온다.
이번 강의에서는 이문재 시인의 ‘시 이어쓰기’가 추가로 함께 진행되며 문학적 글쓰기 또한 경험 할 수 있다.
‘나를 위한 글쓰기2’는 시즌1과 시즌2로 나뉘어 운영되며 시즌2는 7월에 시작될 예정이다.
각 시즌마다 총 13강으로 진행되며 온라인과 대면강의가 섞여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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