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빗자루와 집게를 손에 든 양지1리노인회 회원 21명이 참여해 진건오남로 912번길 구간과 양지1리 노인회관부터 극동아파트 입구까지의 노면 먼지를 쓸고 생활쓰레기 400kg을 수거했으며 청소하는 동안 생분해 봉투를 사용하고 재활용을 위해 분리수거 하는 등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진행됐다.
양지1리노인회 백상준 회장은 “최근 코로나 확산세가 줄어들면서 그동안 하지 못한 플로깅을 하고자 하는 우리 회원들의 열의에 힘입어 오늘 활동을 실시했다.
오랜만에 마을 쓰레기도 샅샅이 줍고 동시에 운동으로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 매달 10일마다 해당 구역을 정기적으로 플로깅하고 환경 정화 홍보 캠페인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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