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적 단절이 늘어나 외로움을 느끼는 관내 어르신 55명을 만나 협의체에서 준비한 카네이션을 전달해드리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효행 나눔을 실천했다.
최병남 위원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어른을 공경하고자하는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며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보람됐고 앞으로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히 나눔봉사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김유미 중면장은 “ 가정의 달을 맞아 이번 카네이션 나눔에 참여해주신 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어버이날 뿐만 아니라 매일 행복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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