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두드림데이는 교통이 불편해 병원 이용이 어려운 농촌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을 선정해, 파주시 보건소 방문보건팀, 연세송내과 가정간호센터에서 가정 방문해 기초 건강 확인, 건강 상담 등을 한다.
월롱면에 거주하는 김 모씨는 “병원에 가고 싶어도 내 몸이 불편하고 차비도 많이 들어 망설였는데 직접 찾아와주시니 도움이 많이 됐다 치료 받고 건강해져서 두 발로 건강하게 걷고 싶다”며 말했다.
이태희 복지정책과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 이웃이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 의료 서비스와 복지를 함께 제공하고자 했다”며 “파주시 농촌지역 취약계층 분들에게 지속적인 돌봄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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