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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국립대학교(GNU)는 5월 14일 오전 11시 진주시 충무공동 MBC컨벤션 진주에서 ‘제18회 명예교수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
[뉴스서치] 경상국립대학교는 5월 14일 오전 11시 진주시 충무공동 MBC컨벤션 진주에서 ‘제18회 명예교수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대학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 온 명예교수들의 노고를 기리고, 오랜 시간 이어온 학문적 성과와 전통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등록 및 명예교수회 총회를 시작으로 개회, 경과보고, 총장 축사, 감사패 수여, 교수회장 및 총동문회장 환영사, 명예교수 인사 말씀, 명예교수 동정 소개, 오찬 및 환담,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총장과 본부 보직자, 단과대학장, 교수회장, 총동문회장, 명예교수 등 약 150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1년 3월 1일 이후 대학발전기금을 기부한 조종인(교육학과), 채혜연(음악교육과), 최상용(수의학과), 구미옥(간호학과) 명예교수에게 발전기금 기부 명예교수 감사패를 수여했다.
또한 명예교수회 발전과 운영에 기여한 공로로 고영두 전 명예교수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명예교수의 날’은 경상국립대학교가 2008년 개교 60주년을 기념해 전국 대학 최초로 제정한 행사로, 명예교수들의 공적을 기리고 대학 공동체 간 유대를 강화하는 자리로 이어져 오고 있다.
권진회 총장은 “우리 대학의 오늘은 명예교수님들께서 오랜 시간 쌓아오신 헌신과 노력 위에 이루어진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중한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대학 발전을 위한 아낌없는 조언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3년 6월 창립한 경상국립대학교 명예교수회(회장 김길수)는 명예교수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학문적 전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대학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발전을 위한 자문과 지원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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