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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
[뉴스서치] '미스트롯 포유' 홍성윤이 꽃미남 배우와 호흡을 맞춘다.
10월 29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3회에서는 '보석함 특집'이 펼쳐진다. 화려한 이력과 탄탄한 실력을 겸비한 보석 같은 가수들이 TOP7의 듀엣 짝꿍으로 출격한다. 좀처럼 한자리에서 만나기 힘든 실력자들이 대거 모인 만큼, 예선부터 치열한 접전이 펼쳐질 전망이다.
이날 홍성윤의 짝꿍으로는 배우 신기성이 등장한다. 훤칠한 키와 순정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외모에 감탄이 쏟아진다. 특히 신기성은 '제1회 이몽룡 선발대회' 우승자라는 이색 이력까지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에 홍성윤은 "남자 복은 없는데 듀엣 복이 넘쳐난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낸다.
훈훈한 외모 뒤에 숨겨진 신기성의 또 다른 이야기도 관심을 모은다. 6년 차 배우인 그는 사실 오래전부터 가수의 꿈을 품어왔다는데. 과거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했다가 아쉽게 탈락했지만, 배우 활동 중에도 노래에 대한 꿈을 간직해 왔다고 고백한다.
홍성윤과 신기성은 소리새의 '그대 그리고 나'로 듀엣 무대를 꾸민다. 서로의 눈을 바라보며 애틋한 감정을 주고받는 두 사람의 모습은 마치 춘향과 몽룡이 현대로 환생한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이를 지켜본 출연진들은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느낌이었다"라며 찬사를 보낸다는 전언. 두 사람이 노래로 써 내려갈 아름다운 로맨스에 기대가 모인다.
그런가 하면 '연어 장인' 이정권도 '미스트롯 포유'를 찾는다. 과거 KBS1 '전국노래자랑'에서 강산에의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을 열창한 영상이 72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던 인물. 이날 이정권은 자신에게 '연어 장인'이라는 별명을 안겨준 바로 그 노래를 다시 한번 선보인다. 720만 뷰의 감동을 재현할 그의 무대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는 10월 29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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