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방송단 발대식’ 개최

김위택 기자 / 기사승인 : 2026-08-21 1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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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D-30! ‘다시뛰자 대한민국’ 아시안게임도 TV CHOSUN!
▲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방송단 발대식

[뉴스서치] TV CHOSUN은 20일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 조선일보사옥에서 ‘제20회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방송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TV CHOSUN은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16일간 개최되는 아시안게임을 중계한다.

개막 30일 앞으로 다가온 2026년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발대식엔 대회 기간 내내 시청자들을 웃고 울릴 종목별 해설진과 캐스터, TV CHOSUN 관계자들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발대식에는 43개 전 종목의 경기를 시청자들에게 생생하게 전해줄 배기완‧서기철‧이광용·정용검·김정근 등 캐스터와 안재형(탁구)‧현주엽(농구)·신아람(펜싱)‧공태현(골프)‧박진이(골프) 등 각 종목의 해설위원들까지 종목별 중계단원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추신수(야구), 구자철(축구), 김예지(사격) 등의 레전드들도 합류해 현역과 전직을 넘나드는 ‘스타 해설진’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번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사격, 육상, 태권도 중계를 맡은 서기철 캐스터는 “스포츠 중계의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장감이다. 시청자들은 선수들이 활약하는 모습을 보다 빠르고 생생하게 볼 수 있는 것을 원한다. 이러한 신속한 움직임을 갖기 위해 서로 믿고 의지해서 이번 아시안게임에 임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탁구 종목의 안재형 해설위원은 “훌륭한 캐스터분들과 선수 출신 해설위원분들과 함께해 영광이다. 다양한 곳에서 해설을 하면서 시청률을 의식하게 됐다. 좋은 시청률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좋은 해설은 선수들이 만들어 주는 것 같다. 선수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선수들이 좋은 경기를 펼치고, 선의의 경쟁을 보일 때 편하고 즐겁게 시청자들이 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TV CHOSUN은 “오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향한 힘찬 출발을 시작한다. ‘다시뛰자 대한민국’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해서 뛰는 것처럼 우리도 방송 현장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마음으로 임하겠다. 선수들의 땀과 열정 그리고 그 뒤에 있는 수많은 이야기들을 가장 생생하고 감동적으로 전달할 것이다”라며 “선수들의 선전을 바탕으로 우리 시청자들에게 풍요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향후 중계에 대한 희망찬 포부를 드러냈다.

TV CHOSUN은 종편 최초로 지난 2023년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중계를 성공적으로 이끈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막 30일 앞으로 다가온 아시아인 최고의 스포츠 축제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모든 영광과 감동의 순간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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